이매 소수정예학원
자기 평가 기준은 학생 스스로 만들도록 유도하며, “이 문제를 스스로 풀 수 있어야 완료다”, “선생님 도움 없이 개념 설명할 수 있어야 합격이다”와 같은 기준을 직접 정하게 한다. 단원 간 연결의 자연스러움 여부를 판단하려면, 학습자가 스스로 “지금까지 배운 A 개념이 다음 B 개념에 어떻게 사용되는가?”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설명하는 말투에서는 대비되는 상황이나 인물을 등장시켜 학생의 주의를 집중시키는데, 예를 들어 “A학생은 개념 정리 없이 문제만 풀었고, B학생은 먼저 카드를 만들고 풀었을 때, 누가 더 정확했을까?”와 같은 질문으로 사고를 유도한다. 이매 소수정예학원은 수학에서 배운 비율 계산을 가계부에 적용했고, 국어에서 배운 서술 기술은 일기장에 그날의 사건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실습했다. 이매 소수정예학원은 관련 주제를 스스로 확장해 추가 자료를 찾아보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또한, 완료항목만 따로 분리정리하여, 무엇을 완료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체크리스트에는 “어제 복습한 함수 식, 다시 한번 말로 설명해보기”, “기출문제 3회분에서 틀린 개념 3개 정리했는가” 같은 항목이 구체적으로 담기며, 단순한 완료 여부가 아니라 ‘이해의 질’까지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됩니다.